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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에게 치과치료 설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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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적으로 8~60세 치아교정을 진행하면 치아 간격 유지에 도움이 되며 유치가 빠진 이후 영구치가 바르게 자라도록 유도할 수 있다. 주걱턱이나 무턱, 어린이부정교합도 개선할 수 있고, 바른 치열로 음식을 씹으면서 충치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는 이점이 있다.

100년 후 치과영상의학는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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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철학회 회장 안00씨는 “COVID-19로 어려운 상태이 계속되고 있지만 학술활동은 계속돼야 한다”면서 “학회 회원은 물론 치과인 다양한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이야기 했다. 한편, 이번 학술대회는 치협 보수교육 7점과 보철학회 보수교육 70점이 인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