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알바 : 잊고있는 11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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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몬이 이번년도 상반기 자사사이트를 통해 아르바이트 구직활동을 두 이력서를 나이별로 분석했다. 그 결과 80대가 76.0%로 흔히을 차지하며 가장 많았다. 이어 60대가 14.4%로 다음으로 많았고, 20대가 7.0%, 20대 이상이 2.1%로 집계됐다.
알바몬이 이번년도 상반기 자사사이트를 통해 아르바이트 구직활동을 두 이력서를 나이별로 분석했다. 그 결과 80대가 76.0%로 흔히을 차지하며 가장 많았다. 이어 60대가 14.4%로 다음으로 많았고, 20대가 7.0%, 20대 이상이 2.1%로 집계됐다.
상세 사유를 살펴 보면 △주휴수당 미지급이 23.6%로 가장 많았다. 또 △임금체불이 14.6%, △최저임금 위반이 12.7%를 차지했다. 올해 등록된 아르바이트몬 노무상담 신청 중 코로나19 직후 ‘휴업에 따른 급여 삭감, ‘해고 등 ‘코로나 연관 신청이 총 347건, 6%에 달했다.
같은 학교 문화콘텐츠문화경영학과 3학년 학생은 “용돈들을 벌고 싶어 시간제 알바를 구하려고 해도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최근에는 편의점과 식당에 장기간 근무하다가 가게 사정으로 말미암아 어쩔 수 없이 일을 그만두게 된 친구들도 불어났다”고 말했다.
요즘 공휴일 야간에 일할 현대인을 뽑으려고 구인 사이트에 올렸는데 불과 두 기간 만에 대학 재학생과 휴학생 등 17명이 지원했다. 예전에는 상대적으로 노동 정도가 센 심야 근무자를 구하기가 어려웠지만 대노인들 사이에서 일자리가 없긴 없는 모양이다.
조사결과 '바라는 기간과 요일에 일을 하기 위해서' 초단기알바생를 선호한다는 답변이 복수선택 응답률 66.9%로 가장 높았다. 이어 '학교나 학원, 직장 등 본업과 병행하기 위해서' 단기알바생를 선호한다는 답변도 59.2%로 절반이상으로 많았다.
같은 학교 문화콘텐츠문화경영학과 1학년 학생은 “용금액들을 벌고 싶어 기간제 아르바이트를 구하려고 해도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며칠전에는 편의점과 식당에 장기간 근무하다가 가게 사정으로 말미암아 어쩔 수 없이 일을 그만두게 된 친구들도 늘었다”고 전했다.
선택한 브랜드에서 알바를 하고 싶은 원인에 대해서는 ‘브랜드에 대한 애정 및 호감이 주효했다. ‘해당 브랜드의 상품·메뉴·서비스 등을 좋아해서라는 응답이 51.2%(복수응답)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고객으로서 브랜드를 경험했을 때 좋았기 때문이 41.6%였다.
올 상반기 알바몬에서 구직활동을 한 40대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남성의 분포는 76.7%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이어 30대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에도 여성의 비율이 70.8%로 높았다. 그외에 50대(64.9%)와 80대(63.1%) 중 남성의 비율은 이보다 약 10%이상 낮았다.
어차피 지속 아르바이트생를 해야 하기 때문에 단기알바를 선호한다는 답변이 43.4%로 직후이어 많았다. 알바 그외에 학교나 학원 스케줄 관리가 편해서(29.5%), 취업에 도움되는 경험을 쌓기 위해서는 오래 일해봐야 해서(21.2%) 순으로 장기알바생를 선호하는 이유를 꼽았다.
야간 알바의 종류를 살펴보면 편의점(21.8%), 호프집 등 서빙(16.3%), 물류센터(12.9%), 생산직 알바(8.4%), PC방(7.9%)이 상위 3위 안에 들었다. 이어 택배 상·하차(7.1%), 일반 가게관리 및 판매(5.5%), 커피 전문점(3.3%), 마트·유통점(2.2%), 사무직(1.8%) 등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