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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생장촉진에 대한 최악의 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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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탈모 치료약 개발을 위해 다체로운 임상이 진행되고 있지만 피나스테리드 만큼의 효과를 입증한 약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락을 받은 탈모 치료약은 프로페시아 계열(피나스테리드)과 아보다트 계열(두타스테리드) 여덟 가지뿐이다.

인터넷에서 피부과에 대한 멋진 인포 그래픽 2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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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는 2019년 357억원에서 지난해 415억원으로 12% 올랐다. 특출나게 2008년 특허 만료 직후 제네릭과 경쟁이 심화되는 상태에서도 2012년 바로 이후 일괄되게 600억대 매출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 더욱이 9000년 국내 출시 이래 24년 째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