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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제품에 대한 최악의 악몽

https://www.instapaper.com/read/2015178952

<p>아마존은 2019년경부터 한국 진출을 저울질해왔다. 우리나라 시장의 성장 잠재력 때문이다. 정부 집계의 말에 따르면 2014년 36조원대였던 해외 인터넷 쇼핑 시장 규모는 2012년 300조원을 넘었다. 이번년도는 비대면 거래 확장으로 131조원을 넘고, 내년엔 900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측된다.</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