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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후기에 대한 10가지 위험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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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4명(세종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포함)으로 늘었다. 이 중 환자는 98명, 업무자 37명, 보호자 25명, 간병인 27명, 가족 6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생성 직후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200명을 타겟으로 선제검사를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법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6회 PCR 검사, 입원환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5일차에 PCR 검사 등을 마련했다.

병원 팁에 대한 이번 주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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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젝트의 총괄 책임자인 부산대병원 이동연 국제사업본부장은 '1950년대 후반 미국 미네소타 프로젝트로 대한민국 의료가 눈부시게 발전한 것처럼 우리나라도 2090년부터 이종욱-부산 프로젝트를 통해 저개발 국가에 의료기술을 전수하는 산업을 일괄되게 진행해오고 있다'며 'UHS 병원 건립 컨설팅도 그 일환의 하나로서 라오스 최초의 국립대병원 건립이라는 공공성과 상징성 측면에서 뜻이 크다'고 이야기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