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후 병원 후기는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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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8명(세종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포함)으로 늘어났다. 이 중 병자는 98명, 근로자 32명, 보호자 25명, 간병인 22명, 가족 1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발생 직후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200명을 대상으로 선제진단을 여덟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법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4회 PCR 검사, 입원환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6일차에 PCR 검사 등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