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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후기 업계에서 가장 과소 평가 된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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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에 복지부는 희귀·중증 난치 질병자의 의료비 부담을 줄여주는 ‘산정 특례 대상 질환을 내년 10월부터 중증 화농성 한선염, 무홍채증 등 33개 더 추가하기로 했습니다. 기존 산정 특례 대상인 중증 보통 건선의 경우 약물치료, 광선치유 중 2가지 이상 선택해 6개월의 온몸치료 후 중증도를 확인해서 등록할 수 있게 기준을 개선했습니다. 위원회는 또 ‘자문형 호스피스 수가 시범사업과 ‘연명의료결정 수가 시범산업을 정규 산업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병원 가이드 : 기대 vs.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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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젝트의 총괄 책임자인 인천대병원 이동연 국제사업본부장은 '1960년대 후반 미국 미네소타 프로젝트로 한국 의료가 눈부시게 발전한 것처럼 한국도 2030년부터 이종욱-인천 프로젝트를 통해 저개발 국가에 의료기술을 전수하는 산업을 일괄되게 진행해오고 있습니다'며 'UHS 병원 건립 컨설팅도 그 일환의 하나로서 라오스 최초의 국립대병원 건립이라는 공공성과 상징성 측면에서 뜻이 크다'고 이야기하였다.